- 글쓴이
- :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
- 2024.12.12
- 조회수
- :
- 0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펼쳐지는 미디어 중심의 전시 <장밋빛 미래 : 모호한 경계> 개최
-AI, 환경, 인류세 등 8인의 작가의 다채로운 해석
-장미의 아름다움과 가시의 이중성, 희망과 불확실성의 경계 탐구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오는 12월 19일(목)부터 내년 1월 12일(일)까지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2024 현대미술 기획전⟪장밋빛 미래 : 모호한 경계⟫를 개최한다.
<현대미술 기획전 피칭(pitching)>은 영등포문화재단과 영등포아트스퀘어가 주최·주관하는 시각예술 사업으로, 전시, 비평, 워크숍을 통해 작가, 기획자, 비평가, 관람자를 매개한다. 본 기획전은 미디어, 회화,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현대미술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올해의 전시 주제는 ‘포스트휴머니즘(posthumanism)’으로, 인간 중심적 사고를 넘어선 탈인간중심, AI, 환경, 인류세 등 현대사회의 주요 담론을 반영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작가들의 작품에서는 전통적인 인간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와, 다가올 융합적 객체들을 수용하려는 태도를 제시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전시명인 ‘장밋빛 미래’는 희망적이고 밝은 미래를 의미하는 관용어로 사용되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그 의미를 확장하여 장미가 지닌 다양한 속성을 은유적으로 담아내며, 낙관적인 미래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상황까지 포함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8인(강주리, 김동형, 김인혜, 김재익, 둘, 안광휘, 안상범, 안진영)의 작가들은 현재와 미래의 모호한 경계에서 융합과 확장의 태도로 대상을 재맥락화하며, 다양한 방식의 상호작용을 시도하며 각자의 ‘장밋빛 미래’를 그린다.
매년 하반기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본 사업은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며, 올해는 비평가(김성호, 배은아, 임수영, 장진택)와 협업을 통해 작가들의 깊이 있는 창작 활동과 새로운 활로를 열어간다.
이번 전시의 오프닝 행사는 12월 20일(금) 오후 5시에 열리며, 강이연 카이스트 교수의 전시 연계 강연이 12월 27일(금)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또한, 작품의 심도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은 전시 기간 동안 매주 주말 12시, 2시, 4시운영된다.
⟪장밋빛 미래 : 모호한 경계⟫ 전시는 2024년 12월 19일(목)부터 2025년 1월 12일(일)까지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개최되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펼쳐지는 미디어 중심의 전시 <장밋빛 미래 : 모호한 경계> 개최
-AI, 환경, 인류세 등 8인의 작가의 다채로운 해석
-장미의 아름다움과 가시의 이중성, 희망과 불확실성의 경계 탐구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오는 12월 19일(목)부터 내년 1월 12일(일)까지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2024 현대미술 기획전⟪장밋빛 미래 : 모호한 경계⟫를 개최한다.
<현대미술 기획전 피칭(pitching)>은 영등포문화재단과 영등포아트스퀘어가 주최·주관하는 시각예술 사업으로, 전시, 비평, 워크숍을 통해 작가, 기획자, 비평가, 관람자를 매개한다. 본 기획전은 미디어, 회화,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현대미술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올해의 전시 주제는 ‘포스트휴머니즘(posthumanism)’으로, 인간 중심적 사고를 넘어선 탈인간중심, AI, 환경, 인류세 등 현대사회의 주요 담론을 반영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작가들의 작품에서는 전통적인 인간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와, 다가올 융합적 객체들을 수용하려는 태도를 제시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전시명인 ‘장밋빛 미래’는 희망적이고 밝은 미래를 의미하는 관용어로 사용되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그 의미를 확장하여 장미가 지닌 다양한 속성을 은유적으로 담아내며, 낙관적인 미래뿐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상황까지 포함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8인(강주리, 김동형, 김인혜, 김재익, 둘, 안광휘, 안상범, 안진영)의 작가들은 현재와 미래의 모호한 경계에서 융합과 확장의 태도로 대상을 재맥락화하며, 다양한 방식의 상호작용을 시도하며 각자의 ‘장밋빛 미래’를 그린다.
매년 하반기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본 사업은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며, 올해는 비평가(김성호, 배은아, 임수영, 장진택)와 협업을 통해 작가들의 깊이 있는 창작 활동과 새로운 활로를 열어간다.
이번 전시의 오프닝 행사는 12월 20일(금) 오후 5시에 열리며, 강이연 카이스트 교수의 전시 연계 강연이 12월 27일(금)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또한, 작품의 심도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은 전시 기간 동안 매주 주말 12시, 2시, 4시운영된다.
⟪장밋빛 미래 : 모호한 경계⟫ 전시는 2024년 12월 19일(목)부터 2025년 1월 12일(일)까지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개최되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