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
- 2025.10.13
- 조회수
- :
- 0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서울의 3대 하천 중 하나인 안양천을 중심으로 광명·구로·군포·금천·안양·양천 지역의 6개 문화재단과 협력해 ‘안양천 문화위크’를 개최한다. 올해는 ‘흐르는 강, 춤추는 안양천’을 주제로 공동 프로젝트인 커뮤니티 댄스 퍼레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예술·체험 행사가 안양천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영등포문화재단은 10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안양천 신정교 하부에서 ‘2025 도시수변 공공디자인 축제 <상상바람>’을 개최한다. 생활예술, 식물, 웰니스를 주제로 한 예술정원 체험마켓을 비롯해 예술정원크루의 이동식 정원과 안양천 프로젝트 「DO LAB」의 팝업 스튜디오로 구성된 디자인 파크, 모바일 DJ 사운드부스, 자전거 수리소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안양천을 향한 영등포 시민들의 상상과 바람이 예술적으로 구현되며, 일상 속 수변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각 지역문화재단은 댄스공연, 웰니스 프로그램, 거리공연, 요가핏 등 지역의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각 기관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7개 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커뮤니티 댄스 퍼포먼스는 무용가 김호연이 이끄는 ‘댑댄스 프로젝트’와 협력해 진행되며, ‘50만 년 후 안양천에 도착한 외계 생명체들이 지구의 흔적을 따라 움직인다’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무용수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퍼포먼스로 안양천 곳곳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건왕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7개 재단의 실무진이 매월 논의하며 함께 준비해 온 프로젝트가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하며, “문화도시센터에서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도시수변 문화사업’과 연계해 안양천 문화위크가 도시와 자연, 예술과 일상이 만나 지역을 잇는 새로운 문화협력사업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서울의 3대 하천 중 하나인 안양천을 중심으로 광명·구로·군포·금천·안양·양천 지역의 6개 문화재단과 협력해 ‘안양천 문화위크’를 개최한다. 올해는 ‘흐르는 강, 춤추는 안양천’을 주제로 공동 프로젝트인 커뮤니티 댄스 퍼레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예술·체험 행사가 안양천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영등포문화재단은 10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안양천 신정교 하부에서 ‘2025 도시수변 공공디자인 축제 <상상바람>’을 개최한다. 생활예술, 식물, 웰니스를 주제로 한 예술정원 체험마켓을 비롯해 예술정원크루의 이동식 정원과 안양천 프로젝트 「DO LAB」의 팝업 스튜디오로 구성된 디자인 파크, 모바일 DJ 사운드부스, 자전거 수리소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안양천을 향한 영등포 시민들의 상상과 바람이 예술적으로 구현되며, 일상 속 수변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각 지역문화재단은 댄스공연, 웰니스 프로그램, 거리공연, 요가핏 등 지역의 각기 다른 개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각 기관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7개 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커뮤니티 댄스 퍼포먼스는 무용가 김호연이 이끄는 ‘댑댄스 프로젝트’와 협력해 진행되며, ‘50만 년 후 안양천에 도착한 외계 생명체들이 지구의 흔적을 따라 움직인다’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무용수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퍼포먼스로 안양천 곳곳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건왕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7개 재단의 실무진이 매월 논의하며 함께 준비해 온 프로젝트가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하며, “문화도시센터에서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도시수변 문화사업’과 연계해 안양천 문화위크가 도시와 자연, 예술과 일상이 만나 지역을 잇는 새로운 문화협력사업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