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마당
이번주 토~일 양일에 진행할 수변 공공디자인 축제 포스터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도시의 공공성을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복합적 문화 행사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다른 것보다 기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의견을 남겨봅니다.
일시적인 축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설치물이 지속적으로 남아있는 경우엔 지역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사례에도 축제 후 설치물이나 건축물이 도시의 일부로 남는 디자인이 많습니다.
이처럼,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디자인이 갖는 공공적 역할을 체험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이 누릴 수 있는 기간적 여유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디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의 공공성을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복합적 문화 행사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다른 것보다 기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의견을 남겨봅니다.
일시적인 축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설치물이 지속적으로 남아있는 경우엔 지역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사례에도 축제 후 설치물이나 건축물이 도시의 일부로 남는 디자인이 많습니다.
이처럼,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디자인이 갖는 공공적 역할을 체험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이 누릴 수 있는 기간적 여유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디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변 공공디자인 축제 기간에 관련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영등포문화재단 입니다.
먼저 '2025 도시수변 공공디자인 축제 <상상바람>에 관심 가져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도시 수변 자원의 공공성을 시민이 누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자 한 점에 공감해 주셔서 무척 감사드립니다.
영등포의 도시수변문화 사업은 '문화도시 영등포' 특성화 사업으로 공공디자인, 기획전시,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상상바람>축제는 시민 참여형 커뮤니티 디자인으로 과정형 프로젝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민과 깊이 매개하고, 시민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적 틀거리를 만들어가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의견 주신 부분은 향후 사업추진에 참고하여 더 많은 시간 시민들과 지속적이고 다채로운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수변 사업과 향후 사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